기초학력향상을 위한 협약 체결로 JUMP UP!


▲국민대 난독증읽기발달연구센터 부소장 이애진 교수가 대전 신탄진 초등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학습부진학생을 위한 읽기쓰기 교수법’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신탄진초등학교, 국민대 난독증읽기발달연구센터, MOU체결 및 교사 연수

신탄진초등학교(교장 소재권)는 6월 28일(수) 13시 스마트실에서 기초학력보장을 위하여 국민대학교 난독증읽기발달연구센터(소장 양민화)와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하였다.

신탄진초등학교는 기초학력보장 사업을 위하여 2014, 2015년 두드림학교를 운영하였으며 2017년에는 ‘꼼(Co.M)知樂 맞춤형 전략 구안‧적용을 통한 기초학력향상 방안’ 주제로 정책연구학교를 운영 중이다.

국민대학교 난독증 읽기발달 연구센터 부소장인 이애진 교수는 협약 체결과 동시에 신탄진초등학교 교사 30여명을 대상으로 ‘학습부진학생을 위한 읽기 쓰기에 관한 교수법’이라는 주제로 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하였다. “기초학력 중 읽기와 쓰기에 어려움을 보이는 학생들은 모든 교과에서 어려움을 보이며 학년이 높을수록 교정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과 분석적인 교수‧학습으로 이끌어야 한다”라고 하면서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신탄진초등학교는 난독증읽기발달연구센터와의 업무협력 협약 체결로 인해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기초학력 진단 및 지원 활동 뿐 아니라 기초학력 보장 프로그램 운영 자문, 교원 역량 강화 연수 등의 전문적인 지원과 긴밀한 업무 협력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광역시 교육청 보도자료